Mercury Research의 최신 통계 보고서에 의하면, 인텔은 x86 프로세서 시장에서 지속적인 강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반면에 AMD는 모바일 프로세서 시장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여주었으며, 게다가 점유율이 줄어들기 까지 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2008년 제 2분기 80% 에 육박한 점유율을 보이던 인텔은, 현재 81.2%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작년 같은 분기보다는 5%의 성장폭을 보였다고 합니다. 반면에 경장재 AMD는 현재 불과 17.7%의 점유율을 지켜냈고, 지난 2분기와 비교했을때 1.1% 감소, 작년 같은 분기와 비교했을때 5.3% 의 감소를 보인것으로 나타습니다. 과거 2006년 제4분기 전성기 때 AMD의 점유율은 25.3%였었습니다.
그 밖에 저전력 프로세서를 만들고 있는 VIA는 점유율이 1.1% 였으며, 지난 2분기의 1.3%보다 떨어진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작년 같은 기간 0.8%에 비하면 상승한 점유율 입니다.
AMD가 인텔보다 점유율을 끌어 올리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데스크탑의 Phenom 이 Core 2 보다 못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모바일 노트북 시장이 발전했기 때문 입니다. 올해 제3분기 전체 프로세서 시장의 성장세는 13.3% 였으며, 그중 노트북 분야에서 27% 정도의 공헌도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출하량을 보면, 처음으로 노트북이 데스크탑을 제치고 출하량이 가장 많았으며, 이 업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잡게 됐습니다.
시장의 흐름은 노트북쪽으로 편향되어 가고 있으며, 인텔의 센트리노 플랫폼은 이미 이쪽에서 많은 해를 현역으로 뛰고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에 마음속에 이미지 마케팅으로 좋은 인상을 심어준것 같습니다.
사실, 인텔은 저번 2분기떄 102억달러의 수입을 기록했었고, 그중 45%가 모바일 사업으로 부터 나온 수입 이였습니다.
AMD는 비록 서버쪽 분야에서 약간의 점유율을 성장시킨 것으로 나타 났고, 45nm 공정의 " 상하이 " 역시 이제 곧 나오기는 하지만 노트북 분야에서는 인텔에 대항 하기가 역부족 인것 같습니다. ATI를 인수한후 출시한 "Puma" 플랫폼은 비록 성능은 훌륭하지만, 낮은 프로세서의 성능이 발목을 잡고 있고, 시장의 영향력 또한 센트리노를 따라 가기엔 한참 멀은것 같습니다.
泡泡网 2008年10月28日 类型:转载 作者:驱动之家 编辑:张柏松
'뉴스거리 > 프로세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로세서 시장 점유율 Intel, AMD 모두 성장 (0) | 2008.10.30 |
---|---|
인텔 12월 32nm SRAM 전시 (0) | 2008.10.29 |
인텔, ARM프로세서에 대한 비난을 철회 (0) | 2008.10.25 |
내년에 32nm 출시! 인텔 연구원이 제조공정에 대해 말한다. (0) | 2008.10.24 |
인텔에서 처음 공개한 80코어 프로세서 웨이퍼 (1) | 2008.10.24 |